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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에 자연과 일상이 하나 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펼쳐진다. 동원개발이 서부산 최초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하는 ‘더파크 비스타동원’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더파크 비스타동원’은 지하 5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84㎡, 총 85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단지 바로 옆에는 부지면적 62만3118㎡(약 18만7000평)에 달하는 사상공원이 위치한다.

‘더파크 비스타동원’은 일부 타입에 오픈형 테라스 특화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이는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자연과 하나 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설계다.

오픈형 테라스는 실내와 실외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거주자들이 사상공원의 싱그러운 자연을 일상 속에서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다. 창문을 여는 순간 공원의 푸른 녹음이 집 안으로 흘러들어와 마치 자연 속에 거주하는 듯한 특별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단순히 공원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리듬을 직접 체감하며 살아가는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구현한 것이다.

넓고 탁 트인 오픈형 테라스는 다채로운 공간 활용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가족이 모여 휴식이나 힐링을 즐기는 외부 거실 역할을 하며, 독서를 즐기는 북카페, 식물을 가꾸는 개인 정원, 바비큐 파티 장소, 여유로운 홈 카페로 변신하는 등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단지 옆 사상공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문화와 휴식, 체험을 한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계획된다. 자세하게 살펴보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풍경누리’, 자연재생공간 ‘활력누리’, 자연문화공간 ‘무지개누리’ 세 가지 테마로 조성된다.

부산광역시가 발표한 사상공원 조성계획에 따르면, 공원 곳곳에는 사상정원과 영국식 정원인 풍경원, 천개의 정원, 경관초지원 등 다양한 컨셉의 정원이 조성돼 시민들이 편안히 휴식을 취하며 일상 속 여유를 누릴 수 있다. 아이들과 가족을 위한 유아체험숲과 오감체험숲, 숲속모험놀이장, 반려동물테마정원 등 자연과 어우러진 건강한 놀이 공간도 마련된다.

또한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숲체험교육관’은 미래 세대를 위한 숲교육과 목재문화체험의 중심 공간이다. 다채로운 실내외 교육 공간을 통해 도심 속 자연과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조성되며, 시민들이 숲과 목재 문화를 체험하고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이고 역동적인 공간이 될 전망이다.

이러한 사상공원을 한 걸음에 누릴 수 있는 ‘더파크 비스타동원’의 견본주택은 부산 북구 덕천동에 위치한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무더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오픈형 테라스는 입주민이 사상공원의 쾌적함을 더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설계 요소”라며 “광활한 녹지공간은 삶의 질을 높이는 소중한 자연자원인 만큼 이를 단지와 자연스럽게 연결해 입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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